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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트라이앵글> 김재중, 두 번째 OST도 직접 작사! "영달의 절절한 마음 담아"

트라이앵글홈페이지 2014-07-22 18:51


김재중의 두 번째 OST가 공개됐다.

지난 21일(월)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23회에서는 김재중이 부른 OST가 흘러나왔다. 정희(백진희)와 영달(김재중)이 과거 서로의 첫사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장면에 낮게 깔린 김재중의 목소리는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음원이 22일(화) 정오에 공개되며 다시 한 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상황.

앞서 공개된 '싫어도'에 이어 김재중이 두 번째로 작사에도 직접 참여한 이번 OST의 제목은 '우연'.'진실을 찾아헤매다 내 꿈을 놓칠까 봐 / 누군가를 위한 그 눈물을 감싸주려 / 내 가슴을 찢어야만 하는 / 내 현실 앞이 궁금해' 와 같이 영달의 마음을 연기하는 김재중이 직접 헤아린 가사가 눈길을 끈다.

작곡가 백충훈은 "멜로디 위에서 김재중의 폭발적인 목소리는 절정에 이른다. 좌절과 분노를 적절히 조절하다가 포효하기까지 한시도 놓칠 수 없는 마력에 빠지게 된다"고 전했다.

연기에 이어 OST로 <트라이앵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김재중의 모습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만나볼 수 있다.




iMBC 김은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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