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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송윤아-문정희, 촬영장의 분위기는? "화기애애해요~"

마마홈페이지 2014-07-21 16:25
<마마> 송윤아-문정희, 촬영장의 분위기는? "화기애애해요~"


송윤아와 문정희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이 포착되면서 화제다.

<호텔킹> 후속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MBC 새 주말특별기획 <마마>의 두 주인공 송윤아, 문정희의 웃음 만발 촬영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극 중에서 두 사람은 각각 죽기 전 아들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려는 ‘한승희’(송윤아)와 남편의 첫사랑과 모든 것을 나눌 만큼 친한 친구가 되는 ‘서지은’(문정희)으로 분해 두 여자의 우정과 모성애를 그릴 예정.


색다른 버디 드라마의 투톱으로 나선 송윤아와 문정희의 촬영은 지난 주 가평의 한 카페에서 진행됐다. 즐거운 표정으로 연기에 임하는 이들의 모습은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윤아는 촬영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대본을 놓지 않고 연습하는가 하면 쉬는 시간에도 문정희와 함께 ‘자체 리허설’을 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과시했다. 문정희 또한 연기 할 때를 제외하고는 시종일관 환한 웃음과 남다른 애교로 촬영 현장을 해피 바이러스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마마>는 두 여자의 이야기가 중심인 만큼 송윤아와 문정희의 연기 호흡이 관건이다”면서 “두 여배우 모두 200% 이상의 기량을 발휘하는 만큼 작품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하나 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려는 한 여자와, 남편의 옛 연인과 세상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 한 여자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송윤아-정준호-문정희-홍종현 등이 출연한다. 8월 2일 첫 방송 예정.






iMBC 차연송 | 사진제공=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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