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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야경꾼일지> 정윤호, "드라마 흥행? 좋은 길몽 꿨다"…무슨 꿈이길래?

야경꾼 일지홈페이지 2014-07-11 16:18
<야경꾼일지> 정윤호, "드라마 흥행? 좋은 길몽 꿨다"…무슨 꿈이길래?



정윤호가 드라마 흥행에 대한 길몽을 꿨다고 고백했다.

11일(금) 공개된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일지>에서 조선 최고의 검술 실력을 가진 '무석' 역을 맡은 정윤호가 길몽을 꿨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독보적 컨셉과 신비한 소재로 방송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몰고 있는 <야경꾼일지>의 촬영이 시작된 가운데, 현장에서 만난 정윤호는 "드라마가 흥행할 것 같은가"라는 물음에 웃으며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좋은 꿈을 꿨기 때문"이라며 "아기 호랑이가 하늘을 보며 으르렁 거리는 모습을 봤다. 빛이 반짝이기도 했다. 이 꿈을 드라마에 연관시켜 잘 됐으면"하는 바람을 드러냈다.

정윤호가 열연할 '무석'은 조선 최고의 검술 실력을 가진 무관으로 싸늘한 미소의 얼음 미남으로, 어린 시절부터 엄격한 교육과 무술 훈련 속에서 장성한 인재다. 이린(정일우)의 호위·감시 역할을 하며 도하(고성희)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사이에 두고 이린과 대립할 예정이다.

한편, <야경꾼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8월 4일(월) 첫 방송 예정이다.







iMBC 차연송 | 영상 이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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