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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소원을 말해봐> 기태영, 환한 첫 인사! "진희? 까칠한 램프의 요정같은 남자!

소원을 말해봐홈페이지 2014-06-19 11:08
<소원을 말해봐> 기태영, 환한 첫 인사! "진희? 까칠한 램프의 요정같은 남자!



기태영이 환한 미소로 첫 촬영에서 인사를 전했다.

23일(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에서 강진희 역을 맡은 남자주인공 기태영이 시청자들을 향해 첫 인사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기태영은 "강진희는 아주 열정적이고 일에 대해서는 프로의식이 강한 긍정적인 성격이었는데, '어떤 사건'으로 인해서 많은 것을 잃고 상처를 깊게 입으면서 무뚝뚝해졌다. 아마도 초반엔 까칠한 모습이 많이 나올 것"이라며 역할을 소개했다.

이어 시청자들을 위한 숨은 비화로 "진희의 이름이 램프의 요정 '지니'에서 나왔다고 한다. 여주인공 소원(오지은)에게 아마도 진희는 그런 존재가 될 것"이라며 좀 더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팁을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기태영의 열연이 펼쳐질 <소원을 말해봐>는 의문의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남편이 공금횡령범이라는 누명까지 쓰자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자, 한소원의 이야기로 23일(월) 오후 7시 15분 첫 방송 예정이다.






iMBC 차연송 | 영상 김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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