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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소원을 말해봐> 기태영-오지은, 벌써부터 '로맨스'가? 포스터 촬영현장!

소원을 말해봐홈페이지 2014-06-18 11:24
<소원을 말해봐> 기태영-오지은, 벌써부터 '로맨스'가? 포스터 촬영현장!



<소원을 말해봐> 배우들의 다정한 분위기가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공개됐다.

18일(수) 공개된 MBC 새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앞으로 6개월 간 호흡을 이어나갈 주인공들의 다정한 호흡이 돋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영옥, 김미경, 차화연 등 베테랑 배우들 뿐만이 아니라 송유정, 연준석 등 발랄한 신예들과 잔뼈 굵은 유호린, 오지은, 기태영이 주연을 맡은 이번 드라마는 탄탄한 배우들의 연기를 엿볼 수 있는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포스터 촬영에 임했다.

그중 단연 돋보이는 사람은 앞으로 <소원을 말해봐>에서 소원 역을 맡은 오지은과 진희 역을 맡은 기태영. 남녀주인공답게 화려한 비주얼과 벌써부터 사랑에 빠진 연인으로 빙의한 것 같은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장을 훈훈함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빛나는 로맨스>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소원을 말해봐>는 의문의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남편이 공금횡령범이라는 누명까지 쓰자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자, 한소원의 이야기로 23일(월) 오후 7시 15분 첫 방송 예정이다.







iMBC 차연송 | 영상 김현성 | 화면캡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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