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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소원을 말해봐> '미니 굴렁쇠(?), 누가 더 잘 굴리나?' 첫 촬영비화 공개!

소원을 말해봐홈페이지 2014-06-17 10:46
<소원을 말해봐> '미니 굴렁쇠(?), 누가 더 잘 굴리나?' 첫 촬영비화 공개!

기태영의 '미니 굴렁쇠' 굴리기 첫 촬영비화가 공개됐다.

23일(월) 방송되는 MBC 새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에서 강진희 역으로 열연을 펼칠 기태영의 촬영비화가 포착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반지~누가누가 더 잘 굴리나?"

공개된 모습은 극중 소원(오지은)의 반지가 굴러가는 씬으로, 주인공인 반지만 클로즈업되는 장면.

상암으로 자리를 옮긴 MBC 앞마당에서 촬영된 이번 장면에서 보다 예쁜 그림을 탄생시키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이 계속되던 가운데, 옆에서 지켜보던 기태영이 발벗고 나섰다.


"제가 해볼게요!"

결국 이날 클로즈업 촬영은 굴렁쇠를 잘 굴리는(?) 기태영 덕분에 몇 번만에 OK! 기태영의 반지 굴리기를 숨죽여 지켜보던 수 십명의 예비 시청자들 역시 OK싸인이 떨어지자 마자 박수로 화답했다.

이와같이 벌써부터 화기애애함이 감도는 촬영 현장의 배우들과 제작진의 결속력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결혼식날 의문의 뺑소니를 당하고, 횡령죄까지 뒤집어 쓴 채 식물인간이 된 남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오지은)을 중심으로 계모와 의붓딸의 진정한 가족애를 그려내갈 MBC 새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는 23일(월) 저녁 7시 15분에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iMBC 차연송 | 사진 함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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