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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소원을 말해봐> 유호린, 알고보니 일일극 전문 배우?

소원을 말해봐홈페이지 2014-06-12 16:59
<소원을 말해봐> 유호린, 알고보니 일일극 전문 배우?

일일연속극의 히로인 유호린이 돌아왔다.

MBC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방송될 <소원을 말해봐>에서 유호린은 해외 유학파 출신의 엘리트 재벌녀 송이현 역할을 맡았다. 학력, 인맥, 외모 등 부족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이현은 소원(오지은)과 레스토랑 런칭-진희(기태영)를 사이에 둔 운명적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그녀는 2012년 방송된 MBC <오자룡이 간다>에서도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이며 이미 한 차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유호린이 연기했던 마리는 극 중 온갖 악행을 일삼던 용석(진태현)의 첫 사랑으로, 그의 아이를 낳았으나 아이의 미래를 위해 용석의 아내 진주(서현진)에게 입양까지 보내야 했던 인물. 방송 당시 유호린은 불륜녀이자 질투심에 불타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악녀임에도 용석에 대한 사랑과 모성애를 절절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다시 일일극으로 안방극장을 찾은 유호린이 그려나갈 송이현은 또 어떤 모습일 지 MBC <소원을 말해봐>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소원을 말해봐> 23일(월)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iMBC 김은별 | 사진 함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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