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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트라이앵글> 호란-에일리-알리, 이목집중 '화려한' 지원사격!

트라이앵글홈페이지 2014-05-09 10:18
<트라이앵글> 호란-에일리-알리, 이목집중 '화려한' 지원사격!

<트라이앵글>의 화제의 여가수 삼인방, 호란-에일리-알리가 화제다.

월화극 대전에서 1위를 차지한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이 스토리를 이끌고 삼형제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 만큼 화려한 라인업의 여가수 3인방의 특별한 지원사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선 호란은 첫 회 초반 재즈 가수로 특별 출연, 고혹적인 자태와 노래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극중 윤양하(임시완)의 단골 재즈바 가수로, 양하가 속내를 털어놓을 정도로 허물없는 사이. 오는 12일 방영될 3회분에 한 번 더 등장할 예정이다.

감성 짙은 보이스로 애틋한 멜로 감성을 북돋은 OST의 주인공은 에일리. <트라이앵글>의 첫 번째 OST ‘머리를 하고’를 통해 애절한 보이스로 극중 장동수(이범수)와 황신혜(오연수)의 10대 시절 러브스토리를 완성했다.

에일리에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동적인 보이스를 가진 가수 알리가 두 번째 OST에 참여를 확정, 출격할 채비를 마쳤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창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들이 OST에 참여할 예정이다. 가수 에일리와 알리가 확정됐고, 또 다른 유명 여가수와 최종 조율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지난 6일 방영된 2회분에서 장동수, 허영달(김재중), 윤양하 삼형제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허영달을 중심으로 20년이 훌쩍 지나 핏줄의 운명으로 다시 인연을 이어가게 된 삼형제. 그리고 또한 장동수와 황신혜의 애틋한 사랑, 허영달-윤양하-오정희(백진희)의 삼각 멜로가 더해지면서 <트라이앵글>의 시청률 상승세 무드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MBC 홍보국 노지수 ㅣ 사진 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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