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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왔다! 장보리> 기억 잃은 유은미, '보리'로 새 인생 시작!

왔다! 장보리홈페이지 2014-04-27 23:15
<왔다! 장보리> 기억 잃은 유은미, '보리'로 새 인생 시작!


은비(유은미)가 기억을 잃었다.

27일(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는 은비가 인화(김혜옥)를 따라 나섰다 낯선 곳에서 길을 잃고 교통사고까지 당했다.

교통사고 이후 기억을 잃은 은비는 사고를 낸 혜옥(황영희)을 엄마라고 착각하고 계속해서 혜옥을 따라다녔다. 민정(신수연)은 빚쟁이를 피해 도망 다니는 신세에 은비까지 굴러 들어오자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은비는 특유의 넉살과 싹싹함으로 혜옥의 국밥 장사를 도왔고, 손님들에게 귀염받는 아이가 됐다. 혜옥은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은비에게 '보리'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한편, 은비를 잃고 실의에 빠져 하루하루를 보내는 수봉(안내상)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은비를 떠올리며 '비술채 그림대회'를 열어 은비를 찾겠다고 말한다.

학교에서 그림대회 포스터를 보게 된 은비는 집으로 돌아와 열심히 연습했고, 은비의 그림과 공모전 포스터에서 '대학까지 학비 지원'이라는 문구를 보게 된 민정은 눈을 빛냈다.

극 말미, 간절히 은비를 기다리던 인화가 한 아이의 그림을 보고 "은비야!"라고 외쳐 긴장감을 더했다.






iMBC 박은주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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