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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임시완, 꽃외모 '카지노 딜러'로 변신? 교육 중 '환한 미소'

트라이앵글홈페이지 2014-04-15 11:32
<트라이앵글> 임시완, 꽃외모 '카지노 딜러'로 변신? 교육 중 '환한 미소'

임시완이 생애 첫 카지노 딜러 수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기황후> 후속으로 방영될 MBC 새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윤양하' 역을 맡은 임시완은 경영 수업을 위해 카지노 직원으로 일하는 재벌남으로, 갓난쟁이 때 광산 부잣집에 입양된 뒤 장동우란 본명 때신 윤양하란 이름을 얻었다.

카지노와 호텔경영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인 네바다 주립대학의 유학을 마친 수재. 세상을 험난하게 살아온 두 형들에 비해 입양된 가정에서 사랑과 보살핌을 받아오며 귀하게 자라게 된다.


실무 경험을 위해 임시완은 지난달 29일 서울의 한 카지노 워커힐에서 실제 딜러들의 실습 교육을 받았다. 간편한 복장으로 현장에 나타난 임시완은 카지노 관계자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설레는 표정으로 게임 테이블에 착석했다.

임시완은 “게임 플레이어들의 승리 확률을 분석하는 책들을 관심 있게 읽어본 적이 있다”라며 “실제 현장에 투입되는 딜러들은 최소 6개월 이상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나는 단기 속성으로 배우고 있는 중이다”라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특히 “평소에도 카지노 칩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 영상 등을 찾아보며 칩을 이용한 잔기술도 틈틈이 연습하고 있다”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열의를 보이며 두 시간 넘게 진행된 교육에도 지친 기색 없이 반짝이는 눈으로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황후> 후속으로 방영되는 <트라이앵글>은 <올인>, <태양을 삼켜라> 등 큰 스케일과 굵직한 작품을 함께 해온 최완규-유철용 콤비가 5년 만에 뭉친 작품으로, 오는 5월5일 월요일 첫 방송된다.








iMBC 차연송 | 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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