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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호텔킹> 이동욱-이다해, 상반된 표정…"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

호텔킹홈페이지 2014-04-07 15:47
<호텔킹> 이동욱-이다해, 상반된 표정…"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

이동욱과 이다해가 상반되는 표정이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5일(토) 첫방송을 시작한 MBC 주말특별기획 <호텔킹>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극중 차갑고 냉철한 호텔지배인 '차재완' 역으로 고군분투 중인 이동욱과, 철없는 상속녀 '아모네'역으로 열연 중인 이다해는 현장 사진 속에서도 빈틈없는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6일(일) 방송된 <호텔킹> 2회에서 아버지 아성원(최상훈)의 위패를 끌어안으며 절절한 눈물을 내보였던 모네는,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표하면서 진실을 파헤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재완 역시 호텔을 흔들리게 하는 모네를 경계하면서 "호텔 망가뜨리는 건 죽은 네 아버지 하나로 충분해. 그러니까 좋은 말로 경고할 때 꺼져"라며 모진 말을 내뱉어 앞으로 호텔을 둘러썬 두 사람의 갈등을 예감케 했다.

그러나 방에 놓인 죽은 새를 보고 겁에 질려 눈물을 흘리는 모네를 재완이 안심시키는 손길을 내보이면서 둘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진전을 보이게 될지 광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이동욱과 이다해의 환상 호흡이 빛나는 MBC 주말특별기획 <호텔킹>은 매주 토, 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 차연송 | 사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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