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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이동욱, 호텔킹 첫 촬영에서 "예감 좋다" 흥행 점치다

호텔킹홈페이지 2014-04-02 10:49
<호텔킹> 이동욱, 호텔킹 첫 촬영에서 "예감 좋다" 흥행 점치다


주연 배우들이 첫 촬영의 소감과 함께 드라마의 '대박'을 예감했다.

5일(토)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호텔킹>의 주연배우 이동욱, 이다해, 임슬옹이 첫촬영의 소감을 밝히면서 드라마의 흥행에 대한 예감을 점쳤다.

드라마 첫촬영을 마친 세 명의 배우들은 추운 날씨와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열연을 펼치며 드라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다해의 경우, 영하의 날씨에도 짧은 드레스를 소화하면서 "오늘 하루 끝냈는데, 마치 두 달 정도 촬영을 한 느낌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동욱은 "첫촬영을 끝냈는데, 예감이 좋다. 배우와 출연진들의 호흡도 좋아서 즐겁게 촬영했다"라며 입을 열었고, 임슬옹 역시 좋은 호흡에 대해 이야기하며 두 사람 모두 화이팅 넘치는 응원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와 이동욱이 출연하는 MBC 주말특별기획 <호텔킹>은 국내 유일의 7성급 호텔인 '씨엘호텔'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속녀와 그녀를 위해 아버지와 적이 된 총지배인의 사랑이야기로, 4월 5일(토) 밤 9시 55분 첫방송된다.







iMBC 차연송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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