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이앵글>의 화려한 캐스팅이 화제다.
MBC 새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트라이앵글>에 마침내 백진희가 합류, 이범수-김재중-임시완-오연수와 함께 환상의 라인업을 결성했다.
카지노딜러 '오정희' 역을 맡는 백진희는 부모님을 대신해 네 명의 동생들을 돌보며 집안의 가장으로, 늘 밝고 긍정적이며 당돌한 매력을 가진 인물이다. 백진희는 허영달(장동철) 역의 김재중과 윤양하(장동우) 역의 임시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출연에 앞서 백진희는 "<기황후>에 이어 <트라이앵글>로 다시 뵙게 되었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오정희를 100%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전작 <기황후>에서 하지원과 맞서는 질투의 화신 '타나실리'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백진희가 과연 <트라이앵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기황후>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서 이십 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인연을 찾는 과정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성공을 다룰 예정이다.
iMBC연예 차연송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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