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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기황후> 김정현과 김진성, 눈물의 해후

기황후홈페이지 2014-04-02 03:14
<기황후> 김정현과 김진성, 눈물의 해후

김정현과 김진성이 백진희의 죽음 이후 처음으로 만났다.

4월 1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에서 당기세(김정현)와 마하(김진성)가 어렵게 만나 눈물로 상봉했다.

당기세는 마하가 자라자 이제 나타나도 좋다는 판단을 하여 서상궁을 통해 전갈을 보냈다. 서상궁은 마하가 고려로 떠나기 전에 “외숙을 보게 될 것”이라고 미리 귀띔을 했다.

결국 마하 앞에 모습을 드러낸 당기세는 “외숙이냐. 그동안 어디 있었냐”는 울음섞인 마하의 질타에 “너의 어미가 내 누이”라며 함께 통곡한다.

당기세와 마하의 만남은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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