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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김치

배우들의 '빛과 그림자'? <모두 다 김치> 팔색조 매력에 '눈길'

모두 다 김치홈페이지 2014-03-26 09:40
배우들의 '빛과 그림자'? <모두 다 김치>  팔색조 매력에 '눈길'

팔색조 배우들의 '빛과 그림자'를 모두 엿볼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다.

4월 7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가 배우들의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코믹 vs. 진지’ 두 가지 버전의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모두 다 김치>는 배신과 좌절의 파도를 넘어 김치 하나에 승부를 거는 한 여자의 사랑과 성공기를 그린 드라마로 원영옥 작가와 김흥동 PD가 다시 호흡을 맞추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믹한 버전에서 여주인공 유하은 역의 김지영은 이소룡을 떠올리게 하는 노란색 트레이닝 복을 입고 있다. 한편 그런 유하은을 배신하는 임동준 역할의 원기준은 알타리무에 꽁꽁 묶인 채 유하은에게 응징(?) 당한 모습을 표현해 재미를 준다.


또한 신태경 역할을 맡은 김호진은 말쑥한 쉐프 복장으로 등장해 애지중지하는 배추를 들고 김지영과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이 김치 사업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드라마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

또한 코믹한 사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캐릭터를 표현한 배우들의 180도 연기 변신이 눈여겨 볼 점이다. 팔색조 매력의 네 배우의 활약이 기대되는 MBC 새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는 오는 4월 7일(월) 오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iMBC 차연송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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