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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김치

드디어 베일 벗은 <모두 다 김치>, 배우들의 유쾌한 첫 리딩!

모두 다 김치홈페이지 2014-03-14 14:55
드디어 베일 벗은 <모두 다 김치>, 배우들의 유쾌한 첫 리딩!

MBC 새 아침드라마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지난 5일(수), MBC 새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의 제작진과 배우들은 여의도 MBC에 모여 상견례 겸 첫 대본리딩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흥동 PD와 이계준 PD, 집필을 맡은 원영옥 작가를 비롯해 김지영, 김호진, 원기준, 차현정, 노주현, 이효춘, 이보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연을 맡은 김지영은 대본리딩에 앞서 “좋은 작품 만나게 되어 설렌다. 선후배님들과 즐겁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 행복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고, 김호진은 “훌륭한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있어 마음이 놓인다. 나도 잘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날, 대본리딩은 실제 촬영을 방불케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유쾌한 대본이 어우러지며 끊임없는 웃음이 터져나왔다. 김지영은 억척스럽지만 애교 넘치는 ‘유하은’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했고, 원기준은 ‘국민 쌍놈’을 자처한 만큼 얄미운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연출을 맡은 이계준 PD는 현장에 없던 단역들을 대신해 실감나는 연기를 펼쳐 김지영으로부터 “배우 한 번 해봐라”라고 캐스팅 제안을 받기도 했다.

한편, <모두 다 김치>는 배신과 좌절의 파도를 넘어 김치 하나에 승부를 거는 한 여자의 사랑과 성공기를 그린 드라마로 <사랑했나봐>의 명콤비 원영옥 작가와 김흥동 PD가 다시 호흡을 맞춘다.

김지영, 김호진, 원기준, 차현정, 노주현, 이효춘, 이보희 등의 출연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새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는 4월 7일(월) 오전 7시 50분에 첫방송된다.





iMBC 차연송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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