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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세 먼지 유발자? 지지고 볶으면 암 걸린다!

기사입력2014-03-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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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부터 일산화탄소, 휘발성 유기 화합물 같은 발암 물질들이 요리하는 도중 기도를
통해 들어가 폐암까지 일으킨다는데 안전하게 요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내가 미세 먼지 유발자? 지지고 볶으면 암 걸린다!




무심코 하는 요리에 치명적인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데 요리를 할 때 스멀스멀 올라오는
연기가 암을 유발한다.




튀김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연기에 발암 물질을 포함한 유해물질이 다수
들어 있다.



폼알데하이드라든지 휘발성 유기 화합물, 일산화탄소와 같은 발암 물질을 포함한
유해물질들이 생성된다.




사실인지 실험을 해보았는데 튀김 요리를 할 때의 일산화탄소 농도는 4ppm, 구이 요리를
할 때는 무려 10ppm으로 튀김 요리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뿐만아니라 전국민을 괴롭히는 미세먼지도 발생했는데 평소 7㎍이던 수치가 208㎍으로
측정 됐는데 무려 30배가 넘었다.



그렇다면 안전하게 요리를 할 수 있는 법으로 먼저 센 불에서 짧은 시간 내에 요리를 해야 한다.



또 포도씨유나 카놀라유와 같이 가연점이 높은 식용유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요리할 때마다
환기를 꼭 시켜줘야 한다.



특히 환풍기 역할을 해주는 주방의 후드의 관리가 중요한데 섬유 필터, 금속 필터 모두
3개월에 한 번씩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섬유 필터 같은 경우에는 부직포를 교환해주고 금속 필터는 밀가루를 뿌려 솔로 청소할
뒤에 햇볕에 깨끗하게 말려주면 유해물질을 확실히 줄일 수 있다.

음식뿐만 아니라 요리하는 방법에 따라 건강도 좌우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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