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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신 정이

김범, 사랑하는 문근영 품 안에서 숨 거뒀다

불의 여신 정이홈페이지 2013-10-22 09:40
김범, 사랑하는 문근영 품 안에서 숨 거뒀다


태도(김범)가 정이(문근영)의 품 안에서 숨을 거뒀다.

지난 21일(월)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에서는 일본으로 끌려가는 정이를 구하기 위해 태도가 겐조(윤서현)의 뒤를 쫓았다. 태도는 겐조 일당과 맞서다 겐조가 던진 표창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태도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정이를 구해내기 위해 애썼지만, 뒤쫓아 온 겐조 일당은 제압하다 결국 칼에 찔리고 말았다. 태도는 죽어가면서 "지금까지 이 심장을 뛰게 한 사람은 너였다. 정아."라며 고백했고 곧 그의 숨은 끊어졌다.

죽기 직전까지 광해(이상윤)에게 정이의 안위를 부탁한 태도는 그렇게 사랑하는 정이 품 안에서 숨을 거뒀고, 정이는 그만 태도를 놓아주라는 광해의 말에도 태도를 껴안고 한참동안 그를 놓아주지 못했다.



iMBC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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