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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피해 줄이는 '건강한 외출법'

기사입력2013-04-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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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황사는 예년보다 잦고 짙을 거라고 하는데 그만큼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황사 때는 마스크를 끼기만 하면 충분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황사대비법에 대해 알아보자.


황사 피해 줄이는 '건강한 외출법'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 바로 황사다. 황사가 심한 날엔 외출을 삼가는 것이
가장 좋은데 외출이 불가피할 땐 어떻게 해야 황사 피해를 줄일 수 있을지 알아보자.




황사철엔 피부가 끈적이지 않도록 젤 타입 크림과 콤팩트형 파운데이션을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가죽이나 폴리에스텔 등 오염물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소재의 외투나 오염방지 기능성 외투를 입는 게 좋다.




황사철에는 모과차, 오미자차, 녹차 등을 마시면 좋은데 특히 모과차는
가래를 없애주고 오미자차는 천식에 좋고 피부면역력을 길러준다.



귀가했을 땐 바로 화장을 지우고 씻어야 한다.
황사는 연구에 의하면 중금속, 미생물도 많이 들어가 있고, 미세먼지라고
굉장히 작은 먼지들도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딥클렌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중 세안한 피부와 일반 세안을 한 피부, 확대하면 한눈에 큰 차이를 볼 수 있다.



황사철엔 삽겹살을 많이 구워 먹는데 삼겹살 기름이 직접적으로 중금속을 녹인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올리브유라든가, 참기름, 들기름 채종유라든가 해서 기관지 점막을 보호하고 윤기를 주는
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식물성 기름을 많이 이용하시는 것이 좋다.



그리고 더덕, 도라지, 은행, 풋마늘대, 무, 연근을 가지고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 좋으며
폐를 맑게 하고 손상된 호흡기 점막들을 재생해 주는 효과가 있다.

후식으로 딸기나 배 같은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호흡기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좋다.


[동영상 링크 = 이브닝공간 ▶클릭]

2013/04/15 이브닝뉴스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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