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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들> '결혼 골인' 명세빈, 이민우와 무슨 관계였길래..

기사입력2013-01-2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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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MBC 주말연속극 <아들 녀석들>에서는 배우 이민우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했다.

현기(이성재)와 인옥(명세빈)은 정숙(나문희)의 오랜 반대 끝에 결혼 허락을 얻어냈고, 곧바로 준비에 들어갔다. 결혼 전, 상견례를 위해 식당에 도착한 인옥. 그 어느때보다 밝은 표정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태주(이민우)의 얼굴을 보게 되자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다.

"아예 한국에 들어온 건가"라고 혼잣말로 불안감을 표했던 인옥은 결혼식 당일에도 태주와 마주쳤다. 태주는 민기(류수영) 친구인 강희(허영란)의 전 남편으로 인옥과 특별한 인연이 없는 관계. 하지만 인옥과 태주는 서로 눈이 마주치자 표정이 굳어져 두 사람 사이에 은밀한 비밀을 암시했다.

이밖에 석진(이현욱)은 미림(윤세인)에게 "첫 눈에 반했었다"고 마음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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