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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지일주, 모태솔로 홍지민 연애강의에 ‘폭소’한 까닭은?

기사입력2012-07-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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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배우 지일주가 드라마 <골든타임>에서 강재인(황정음)에게 연애 강의를 하는 모태솔로 송경화(홍지민)의 모습에 폭소를 터뜨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지난 16일(월)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최희라,연출:권석장) 3회를 통해 첫 등장한 경화(홍지민)가 남자친구에게 줄 선물을 산 재인에게 연애의 기술을 전수하며 돌아서는 모습을 본 강진(지일주)이 “송경화 쌤 모태솔로래!”라며 폭소를 터뜨린 것.

지난 3회에서 경화는 재인(황정음)이 남자친구를 위해 산 넥타이를 보고는 긴장감 있는 연애를 하기 위한 조언을 하고 나섰다.

경화는 생일선물이 아닌 그냥 선물을 샀다는 재인의 말에, “원래 연애는 타이밍하고 기술이다”라며 이제 긴장감 있게 기술 착 들어갈 때고만”이라고 했다.


“이런 거 선물하려면 적어도 명품백 하나는 받았어야 된다”, “남녀 사이는 초기 포지셔닝이 진짜 중요한데… 조금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당장 이 넥타이부터 반품해라”라고 해 얘기를 듣던 민우(이선균)와 재인은 고개를 끄덕이지만, 경화가 나가자 강진은 폭소를 터뜨리며 “송경화 쌤 소문 못 들었냐? 모태 솔로래! 연애를 글로 배웠다네”라고 한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연애를 글로 배운 모태솔로 홍지민 완전 웃기다! 지일주 웃을 때 나도 빵 터졌다”, “지일주와 홍지민 완전 콤비 느낌, 진지한 드라마인데 이 둘 너무 재밌는 듯~”, “지일주 웃을때 눈웃음 너무 귀엽다”, “지일주 첫 등장부터 귀여운 아부쟁이더니, 골든타임 속 활력소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 재인의 남자친구 선우(송유하)가 응급실에 실려 오면서 재인은 각 담당 의사들과 자신의 할아버지인 강대제(장용)에게까지 수술을 도와달라고 하지만 모두에게 거절 당하고, 갑자기 혈압이 떨어지는 상황에 직면해 혼자서 해결하려다 응급의학 과장인 나병국(정규수 분)이 이를 발견하고 “환자 죽이려고 작정했어!”라고 해 위기를 맞는다.



iMBC연예 정윤희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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