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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연우, 쇼트트랙 금메달 도전…'무쇠소녀단3' 티저 공개

기사입력2026-10-2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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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3’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가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네 사람의 치열한 훈련과 끈끈한 팀워크가 올겨울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에너지를 전할 전망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11월 26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무쇠소녀단3’(연출 방글이, 김도향)는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의 쇼트트랙 도전기를 담는다. 시즌1의 철인 3종 경기 완주와 시즌2의 복싱 챔피언 도전에 이어, 이번에는 시리즈 최초로 단체 종목에 도전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공개된 1차 티저에는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을 목표로 빙판에 뛰어든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대회까지 남은 시간은 단 150일. 쇼트트랙에 처음 도전하는 이들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혹독한 훈련에 돌입한다. 한계와 두려움에 맞서는 순간부터 빙판 위를 가르는 폭발적인 스피드, 아찔한 코너링, 짜릿한 추월까지 이어지며 긴장감을 높인다.

무엇보다 개인의 도전을 넘어 팀으로 호흡을 맞춰야 한다는 점이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다. 어려운 순간마다 서로를 격려하고 의지하며 하나의 팀으로 성장해 나갈 네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기대를 모은다.


멤버들의 남다른 각오도 눈길을 끈다. 앞선 시즌에서 뛰어난 운동 능력을 보여준 설인아는 “반드시 금메달을 딸 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즌2에서 복싱을 통해 끈기와 근성을 보여준 금새록은 “‘무쇠소녀단’은 해!”라고 외치며 망설이기보다 일단 도전하는 태도를 강조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한지현은 “결국엔 해낸다”, 연우는 “절대 질 수 없다”고 각오를 밝혔다. 기존 멤버들의 경험과 새로운 멤버들의 패기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 낼지도 관심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시즌1부터 무쇠소녀들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정신적 지주로 함께해 온 김동현 단장과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의 모습이 담겼다. 차가운 얼음판 위에서 계주 금메달을 향해 뜨거운 레이스를 펼칠 이들의 도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 시즌 진정성 있는 도전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 온 ‘무쇠소녀단’이 이번에는 쇼트트랙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또 한 번의 성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네 사람이 함께 만들어 갈 ‘무쇠맛’ 여정은 오는 11월 26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무쇠소녀단3’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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