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4일 밤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제공 SLL/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에서 셰프 강한(안효섭 분)이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 요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극 중 강한은 뛰어난 요리 실력과 전 세계에서 습득한 스킬로 자신만의 특별한 요리를 만들어내는 셰프. 매년 세계 각지 유명 레스토랑의 러브콜을 받으며 명성을 떨치고 있지만 개인사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오랜 시간 해외를 떠돌아다니던 그는 돌연 대한민국으로 귀국해 자연인의 삶을 만끽 중이다. 강한이 한국에 돌아온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커지는 가운데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누군가를 위해 직접 식재료를 공수하고 요리하며 정성을 기울인 한 상을 준비하는 강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강한은 모닥불과 돌판 등 주변 환경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독창적인 조리법으로 근사한 한 상을 차려낸다. 이에 강한이 이토록 진심을 다해 식사를 대접하려는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늘(24일) 밤 10시 4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