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소이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소이현은 서장훈이 "마흔이 넘어서 셋째를 낳고 싶다고?"라고 묻자 "셋째를 너무 낳고 싶은데 신랑이 절대 안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소이현은 "(이제 아이들이 커서) 좀 편하게 노니까, 운동도 하고 술 한 잔도 하고 여행 가서 안 챙겨도 되고. 이제 좀 편해졌는데 왜 또 그러냐고 한다"고 하며 "그런데 저는 갓난아이 보면 살 접힌 것 만져보고 싶고 안아보고 싶다. 그때가 제일 힘들기도 했지만 제일 예뻤던 것 같다"고 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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