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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곡 메이커’ 박근태, 7년 만에 ‘불후’ 출격…인연 깊은 가수 총출동

기사입력2026-10-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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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HYNN(박혜원)이 박근태 작곡가와 7년 만에 재회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10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75회는 ‘작곡가 박근태 편’ 1부로 꾸며진다.

이날 1994년 룰라의 ‘백일째 만남’을 시작으로 젝스키스 ‘폼생폼사’, 성시경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백지영 ‘사랑 안 해’, 아이유 ‘하루 끝’ 등 장르와 시대를 불문하고 전 국민과 뮤지션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은 박근태 작곡가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한다.

뮤지컬계의 디바 옥주현, 최강 보컬 듀오 KCM X DK, 명품 발라더 허각 X 김예찬, 섬세한 보컬리스트 HYNN(박혜원), 파워풀한 미성의 소유자 김희재,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 강렬한 에너지의 밴드 데이브레이크, 우정으로 뭉친 우디 X 보라, 퍼포먼스 장인 성리,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겸비한 에반(EVAN)이 출연해 헌정 무대를 펼친다.


7년 전 방송된 ‘불후의 명곡-시대를 이끈 히트메이커, 작곡가 박근태 편’에 출연했던 HYNN(박혜원)이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당시 데뷔 8개월 차의 신인 가수로 출연해 백지영의 ‘사랑 안 해’로 박근태 작곡가로부터 “섬세함의 끝판왕”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낸 바 있다.

박정아 역시 7년 전 HYNN(박혜원)과 함께 출연했던 쥬얼리의 멤버 서인영에 이어 이번 특집에 출격, 박근태 작곡가와 쥬얼리의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다. 오늘(10일) 오후 6시 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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