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일 디즈니+와 채널 A에서 공개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쿠텐 비키) 3회에서는 정해진 운명을 뒤바꾸려는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의 아찔한 작전이 펼쳐진다.
앞서 윤하나와 윤하루는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통해 미래를 바꿔놓을 수 있음을 깨닫고 윤하나를 괴롭히던 스토커의 손에 비극을 맞이한 정우재(박서함 분)를 살리고자 애쓰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들 남매가 정우재를 안타깝게 떠나보내야 했던 화려하고도 잔혹했던 시상식 당일로 회귀, 스토커와 사라진 정우재를 찾기 위해 움직인다. 특히 윤하나는 예견된 스토커의 습격을 피해 살아남아야만 다음 계획들을 실행에 옮길 수 있기에 윤하루가 직접 몸을 날려 윤하나를 지키고 스토커의 뒤를 쫓는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진 일정대로 또다시 시상식에 참석한 윤하나의 의미심장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화려한 시상식 뒤편의 어두운 공간에서 주변을 살피고 있는 윤하루의 모습에서는 범인의 정체를 반드시 밝혀내고야 말겠다는 비장한 각오가 드러난다.
숱한 인파들 사이 윤하나의 이름이 적힌 화환을 들고 헬멧으로 얼굴을 감춘 의문의 인물도 나타난다. 뿐만 아니라 윤하루는 정우재를 살해했던 스토커 후보와 치열한 몸싸움까지 벌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과연 윤하나, 윤하루 남매가 정우재의 앞날을 바꿔놓을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디즈니+, 채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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