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주하가 “황제성의 루머에 대해 제보받았다”라며 “사실입니까?”라고 진실 여부를 묻는다. 이에 황제성은 “김주하 씨가 사실이냐고 하니까 심장이 덜컹한다”라며 진땀을 흘린다.




점점 강도 높은 루머들이 쏟아지자, 결국 황제성이 “고품격 토크쇼라면서요!”라며 분노를 터트린다. 그는 황당한 루머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큰 소리로 외치고는 루머 유포자로 추측되는 문세윤에게 달려가 실랑이를 벌여 폭소를 안긴다. 과연 기상천외한 루머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김해준은 태권도와 발레가 수준급이라는 반전 이력을 공개한다. 그는 “태권도를 6살 때부터 19살 때까지 13년간 했다. 체대 입학을 위해서 굉장히 오래했다”라며 개그맨이 되기 위해 태권도를 그만뒀다고 밝힌다. 또한, 김해준은 성인 취미 발레반을 6년이나 다녔다고 고백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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