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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父 유품 공개 “아버지가 평생 미장 일 하셨다” (나혼산)

기사입력2026-10-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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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이 아버지의 오토바이를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67회에서는 신스틸러 김민의 일상과 제주로 컴백한 유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은 무려 90년 된 집에서 보내는 자급자족(?) 생활을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능숙한 솜씨로 깨진 바닥을 직접 보수 공사를 했다.

김민은 “아버지가 평생 미장 일 하셨다”라고 한 후, 첫 아르바이트가 건설 현장 사모래통 운반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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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아버지가 큰 오토바이를 유품으로 주셨다. 제가 한 번도 오토바이를 타본 적이 없어서 ‘이왕이면 알바를 하면서 배우자’”라며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오토바이 운전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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