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찬은 서울재활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탁했다. 기금은 서울재활병원의 환자 연령 및 질환 특성을 고려한 분야별 맞춤형 전문 재활센터 구축,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방찬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치고 힘든 시간을 지나고 계신 분들께 작게나마 위로를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많은 분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방찬은 꾸준히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 3일 생일을 맞아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 전 세계 어린이 지원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 원으로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2024년 생일에는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전달해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위촉됐다. 2025년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경남·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차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홍콩 월드비전에 성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기준 244곡 저작권자인 방찬은 K팝 아이돌 중 가장 많은 저작권을 등록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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