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곽범, ‘완성형 얼굴’ 딸 사진 공개 “길거리 캐스팅 당해”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2026-09-18 21:32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코미디언 곽범이 가족 사진을 공개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18일 밤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전주의 아들-딸’ 곽범-김지유가 전주 맛집을 찾아가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곽범은 “맛집 선정을 두고 진짜 고민이 많았다. 이번 메뉴는 전주에만 있는 갈비!”라고 외친다. 곽범이 추천한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전현무가 “범이가 두 딸의 아버지인가?”라고 묻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에 곽범이 “13세, 12세 두 딸의 아빠”라고 밝힌다. 그러자 전현무는 “제수씨와 딸들이 그렇게 미인이라던데?”라며 궁금해한다. 곽범은 “첫째 딸이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적 있다”고 인정하면서 딸 사진을 보여준다. 사진을 본 전현무와 곽튜브는 “완성형 얼굴이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후 곽범과 전현무는 ‘김지유 초상화’ 대결을 펼친다. 곽튜브가 ‘미대 오빠’ 곽범과 ‘무스키아’ 전현무의 대결을 제안한 것. 김지유는 완성된 초상화를 보고 “기분이 안 좋아진다”라는 반응을 보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