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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 7기 옥순, 첫 연애 시작하나 “최종 선택할 수도” (나솔사계)

기사입력2026-09-1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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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조가 7기 옥순, 24기 현숙에게 각각 선물을 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17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모태솔로 7기 옥순이 미스터 조, 미스터 서의 적극적인 호감 표현에 마음의 문을 여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7기 옥순은 미스터 조, 미스터 지와 데이트를 한다. 식사 후 7기 옥순은 미스터 지와 먼저 ‘1:1 대화’를 나누고, 이때 미스터 조는 근처 가게에서 귀여운 인형 키링을 구입해 자신의 차례에 7기 옥순에게 선물한다.

7기 옥순은 ‘코 찡긋’ 미소로 고마움을 표현하고, 그에게 “최종 선택을 할 수도 있겠다”고 핑크빛 시그널을 보낸다. 데이트 후 미스터 조는 인터뷰에서 도파민이 팡팡 터졌다고 고백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또한, 미스터 조는 남자 숙소로 가서 “목적을 한 80% 달성한 느낌”이라며 자랑한다. 그러자 미스터 서는 “(우리 둘) 거리를 둬야 할 수도 있겠다”고 말한다. 미스터 서도 7기 옥순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


7기 옥순은 여자 숙소로 가서, 24기 현숙과 26기 정숙에게 미스터 조와의 데이트 후기를 전한다. 씁쓸한 미소를 짓던 ‘0표’ 24기 현숙은 공용 거실로 갔다가 미스터 조와 마주친다. 미안해하던 미스터 조는 24기 현숙에게 귀여운 선물을 건넨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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