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11일 오후 1시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공개했다.
신보는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19만 5572장 팔려 11일 자 음반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싱글 1집 ‘SPAGHETTI’의 1일 차 판매량보다 약 2배 증가한 수치인 것.
타이틀곡 ‘Made My Night’ 역시 주요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곡은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밤새 함께 보내는 즐거운 순간을 노래하며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한다. 11일 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14위로 진입한 데 이어 12일 오전 9시까지 일본, 미국, 프랑스 등 21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3일 세계적인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의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쏘스뮤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