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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낙승? 정연호·김다현 맹추격 [이슈in]

기사입력2026-09-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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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트롯챔피언'의 얼굴이 바로 오늘(11일) 가려진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팬덤앱 '셀럽챔프(CELEB CHAMP)'가 진행하는 '8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오늘 자정 막을 내린다. 2주간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여전히 상위 다섯 아티스트 간 팽팽한 눈치싸움이 이어지고 있어 결과를 궁금케 한다.


이날 오전 기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건 전유진. 시작부터 맹렬한 기세를 보여준 전유진은 무려 56.88%의 높은 득표율로 경쟁자들을 제치고 크게 앞서가고 있다. 그간 간발의 차로 '포토제닉' 타이틀을 놓쳐왔는데, 이 설움을 반영한 듯 시작부터 끝까지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중. 과연 자정까지 정상 자리를 수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렇다고 방심하기엔 이르다. 정연호와 김다현이라는 강력한 라이벌 아티스트들이 그의 뒤를 맹추격 중이기 때문. 각각 12.13%와 9.55%로 격차는 좀 있지만, 늘 마지막 날에 예측할 수 없는 결과가 펼쳐지는 만큼 '포토제닉'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 어떤 전략을 짜왔을지 궁금케 한다.


뒤를 이어 진소리, 김중연, 박현호, 김수찬, 빈예서, 김의영, 박성온이 톱 10을 채우고 있다.



한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는 '트롯챔피언'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무대 포토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또 '트롯챔피언' 이달의 얼굴을 선정한다는 점에서 대체할 수 없는 영광으로 인식되고 있다. 역대 우승자는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유지우(4회), 진욱(5회), 최수호(6회), 춘길(7회), 성리(8회), 박서진(9회)이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밤 시간대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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