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0일 밤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4기 ‘사파리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와 상담 솔루션, 그리고 두 번째 부부의 남편 측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지난주 남편의 충격적인 외도 실체가 공개되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렸던 ‘사파리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 과정이 공개된다. 이날 외도의 여파로 고조된 폭언과 몸싸움, 급기야 경찰서 신고로까지 이어진 일촉즉발의 갈등 전말이 밝혀진다.
‘사파리 부부’의 극한 갈등에 방임 육아는 계속된다. 서장훈 소장은 울음을 터뜨린 막내를 보며 무심히 웃어버리는 아내의 태도에 충격받는다. 결국, 그는 “지금 웃음이 나오냐”라며 분노를 드러낸다.
이어 사파리 남편의 숨은 속마음이 공개된다. 이호선 상담가는 “이 부부에겐 남들이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라며 검사 결과에 놀란다. 급기야 남편의 뜻밖의 진심과 오열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함께 눈물을 흘려 시선을 모은다. 이호선 상담가마저 안타까운 눈물을 터뜨리게 만든 사파리 남편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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