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출연했다.
이날 이종범은 요즘 '이정후 아빠'라고 불린다고 하며 "저희 아버지가 생각나더라. 이종범 아버지로 사시지 않았냐. 정후가 메이저리그 가니 제가 다시 재조명되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정후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어머니와 함께 생활 중이라는 말에 이영자는 "복받은 거다. 엄마가 해주고. 그래서 운동선수는 빨리 장가보내려고 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종범은 "아직 없는 것 같다"고 하며 원하는 며느리상에 대해 "엄마 같은 사람. 뒷바라지하고 정후를 이해해 주고 인내해 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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