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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WayV 쿤-양양과 중국서 상봉 “꼰대희 형님한테 소개받았어” (독박)

기사입력2026-09-0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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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NCT WayV의 멤버 쿤, 양양이 ‘독박즈’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5일 밤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4회에서는 중국 타이닝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NCT WayV의 멤버 쿤, 양양을 현지에서 만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타이닝 미식협회 회장이자 스타 셰프인 잔쭝린이 직접 예약한 숙소로 이동한다. 차 안에서 김준호는 “잔쭝린 형님이 잡아주신 숙소에 방이 4개, 화장실이 5개나 된다고 하더라”며 설렘을 드러낸다. 잠시 후, 숙소 앞에 도착한 이들은 화려한 숙소의 위용에 일제히 감탄한다. 홍인규는 “와우! ‘독박캐슬(?)’이네”라며 놀라워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다음 날 오전, 독박즈는 숙소로 찾아온 NCT WayV의 쿤, 양양을 보고 깜짝 놀란다. 김대희는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해 의아함을 안긴다. 유세윤은 “대희 형! NCT랑 친해?”라고 묻고, 김대희는 “아니. 나도 ‘꼰대희’ 형님한테 소개받았어”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쿤은 “사실 타이닝이 제 고향이라, 오늘 여행을 같이 하고 싶어서 왔다”고 ‘여친’(여행친구)으로 합류한 이유를 밝힌다. 김준호는 화장실 문틈 사이로 “내가 지금 발가벗고 있어서”라고 양해를 구하며 수줍게 손을 내민다.


이후 2일 차 여행을 시작한다. 쿤은 모두에게 “첫 여행지로 고성을 추천한다. 택시를 타고 고성으로 넘어갈 것”이라고 선포하고, 이에 김대희는 “경남 고성이야?”라고 되묻는다. 쿤은 “옛 성곽도시로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라고 설명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채널,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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