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학폭 퇴출' 이다영, 파격 비키니로 근황 눈길 [소셜in]

기사입력2026-09-02 16:06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과거 학교폭력 논란으로 국내 코트를 떠난 배구선수 이다영이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의 해외 리그 동반 이적 소식을 알린 데 이어,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국내외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이다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summer’s last days(여름의 마지막 날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영은 거울 셀카와 수영장을 배경으로 그린과 와인색 홀터넥 비키니를 착용한 채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180cm의 장신에 운동선수 특유의 탄탄한 피지컬과 과감한 노출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근황은 해외 매체에서도 조명받았다. 지난달 31일 일본 매체 'RBB 투데이'는 "한국 미녀 배구선수의 거의 맨살 같은 수영복 자태"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내며 "배구선수답게 긴 팔다리와 뛰어난 몸매가 돋보인다"고 평했다. 국내외 팬들 역시 "운동선수다운 탄탄함이 느껴진다", "쌍둥이는 영원한 내 우상"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영은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 함께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소속 투란VC 입단을 확정 지었다. 과거 흥국생명과 국가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학창 시절 학교폭력 가해 사실이 드러난 뒤 국내 배구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 그리스, 루마니아, 프랑스 등 해외 리그를 전전해 온 자매는 2021년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이후 약 5년 만에 다시 같은 소속팀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국내 복귀가 요원한 상황에서 약 5년 만의 동반 팀 재결합과 파격적인 SNS 행보를 이어가는 두 자매를 향해 배구 팬들의 엇갈린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이다영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