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박해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iMBC연예에 "어제 박해수의 둘째 아들이 태어났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박해수는 병원에서 아내 곁을 지키고 있다.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한 상태다.
박해수는 지난 2019년 나이 6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결혼 2년만인 2021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박해수는 최근 지니TV 오리지널 '허수아비'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는 드라마 '위대한 방옥숙', '페이퍼맨' 등이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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