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프'(감독·각본 나홍진)는 올해 가장 빠른 속도로 예매율 1위에 오른 데 이어 높은 사전 예매량을 기록 중인 가운데, 7월 16일(목)과 23일(목), 24일(금)을 포함한 추가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개봉 이튿날인 7월 16일에는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이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을 시작으로 CGV 압구정, 메가박스 코엑스를 차례로 찾아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어 7월 23일에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이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와 메가박스 홍대, CGV 홍대를 방문해 팬들과 만난다. 다음 날인 24일에는 나홍진 감독이 다시 합류해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과 함께 CGV 압구정,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에서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개봉 3주 차에도 무대인사는 계속된다.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은 7월 29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30일 CGV 왕십리를 방문해 관객들의 성원에 화답한다.
이후 일정은 지방으로 이어진다. 8월 1일에는 CGV 울산삼산과 CGV 센텀시티를 찾고, 8월 2일에는 CGV 대구한일과 CGV 대구를 방문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 청년들로부터 호랑이 출현 소식을 접한 뒤, 마을 전체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개봉 전부터 올해 가장 빠른 속도로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기대를 모은 '호프'는 오는 7월 1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개봉 전부터 이어진 높은 예매 열기 속에 대규모 무대인사까지 더해진 만큼, '호프'의 흥행세가 개봉 이후에도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포지드필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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