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치과의사 서재원은 자신의 SNS에 "효도. 그리고 멋진 사람들과의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단연 임영웅이었다. 서재원은 임영웅과 함께 한 식당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서 공개된 사진에는 임영웅이 빨간 하트 모양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도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끌었으며, 의외의 조합이 한자리에 모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지난 16일 생일을 맞은 임영웅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선한 느낌의 조합으로 기분 업", "귀한 사진 감사하다", "멋진 분들의 만남", "영웅님 새로운 친구들 넘 좋다", "좋은 우정 영원히 함께", "의외의 조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임영웅, 서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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