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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똑똑한 아이 생기게 해달라고 빌었는데…“하반기 2세 운 有” (미우새)

기사입력2026-05-2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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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이 함께 살목지를 방문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이 모여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살목지’의 실제 장소를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임원희는 돌탑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다는 살목지에 가서 연애 소원을 빌겠다며 호기롭게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을 불렀다. 무수한 괴담이 존재하는 살목지에 혼자 가기는 무서워 세 사람을 집합시킨 것.

이에 MC 서장훈은 “연애 소원을 왜 살목지에 가서 비냐”며 어이없어하다가도 “차라리 처녀 귀신이라도 만나서 소개팅이라도 해라”고 권해 웃음을 안긴다.


귀신을 전혀 믿지 않는다는 김종민, 정건주도 여느 저수지와는 다른 분위기에 기분이 묘하긴 하다며 입구부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임원희는 혹시라도 나타날 귀신에 대비하기 위해 챙겨왔다며 여러 개의 귀신 탐지기를 꺼냈다.

잠시 후, 특정 장소에서 동시에 울리는 정체불명의 음성에 모두가 아연실색했다는 후문. 특히 물가에 다다르자 나타난 임원희의 돌발 행동에 세 사람은 혼란에 빠졌다는데,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한편, 영화 ‘살목지’의 전문 자문가인 무속인이 현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똑똑한 아이가 생기게 해달라고 돌탑에 소원을 빌었다는 김종민에게 올해 하반기부터 2세 운이 들어와 있다고 말하며 쌍둥이 운까지 들어와 있다고 해 김종민을 기쁘게 했다. 24일 밤 9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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