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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시동 건 아이유·변우석…MBC '21세기 대군부인' 화제성+시청률+OTT 싹쓸이

기사입력2026-04-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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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매주 금, 토요일 밤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와 함께 시청률과 화제성, OTT 성과까지 고르게 상승세를 보이며 흥행을 입증하고 있다.

첫 방송 이후 금토드라마 1위에 오른 데 이어, 4회 만에 수도권과 전국 시청률이 모두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또한 수도권·전국·2049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4회 연속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특히 4회 최고 시청률은 13.8%까지 상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화제성 지표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콘텐츠 경쟁력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 집계에 따르면, 뉴스·SNS·동영상 등 주요 항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출연 배우인 아이유와 변우석 역시 3주 연속 화제성 1, 2위를 유지하며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OTT 성과 역시 두드러진다. 디즈니+ 공개 이후 5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 1위에 올랐고, 글로벌 TV쇼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북미와 유럽, 중남미 지역에서도 고르게 높은 순위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방송된 3, 4회에서는 두 주인공의 관계가 급진전되며 시청자 반응을 이끌었다. 담벼락 키스 장면과 야구장 데이트 등 주요 장면이 화제를 모았고, 온라인에서는 로맨스 전개와 배우들의 호흡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향후 전개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민정우(노상현 분)의 감정 변화도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으로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국내외에서 고른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이번 흥행은 탄탄한 로맨스 서사와 배우들의 시너지, 그리고 글로벌 플랫폼 확장이 맞물리며 만들어낸 결과로 풀이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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