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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하트시그널5' 출연자들 걱정스러워"…왜?

기사입력2026-04-1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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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김이나가 일상생활로 돌아간 출연진들이 걱정스러울 정도로 속도감과 몰입감이 높은 시즌이라고 자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행사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 박철환-김홍구 PD가 참석했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으로, 시즌마다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해 왔다.

이날 이상민은 "시즌5는 장소를 옮길 때마다 사건이 터지더라. 굉장히 속도감이 빠르고 몰입갑도 최고다. 어디에도 못 가고 이것만 보게 되실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이나 역시 "빠르고 뒤엉켜 엉망인 느낌이길 원했다. 우리 프로그램이 속도감을 자랑하는 편은 아니었다. 이번 시즌은 '하트시그널'이 맞나 싶을 정도로 빠르다"며 "전체 시즌을 통틀어 감정 기폭이 이정도인 건 처음 본다. 걱정스럽다. 참가자들이 다들 지금 잘 살고있을까 싶다"고 전했다.

로이킴은 "담백하고 진심 어린 장르의 연애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시즌에 임했다. 그런 생각으로 보면 안 된다. 매운맛이다. 계속 생각나는 매운맛으로 자극적인 느낌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표현했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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