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2번의 사기로 피해를 입은 의뢰인이 출연했다.
이날 의뢰인은 "두 번이나 사기를 당해 1억 8천만 원 정도를 잃었다"고 하며 전세사기와 보이스피싱을 당했다고 밝혔다.
의뢰인은 복층 오피스텔을 알아보던 중 부동산 직원의 친절함에 계약을 하게 됐고, 그 친절함에 넘어가 지인 4명에게도 소개했다고. 의뢰인은 "그게 전세사기였다. 지인들에게 사기꾼과 같은 편 아니냐는 말도 들었다"고 털어놨다.
두 번째 피해는 2024년 신청하지 않은 카드가 발급됐다는 메시지에 전화를 걸었다가 보이스피싱을 당했다고 밝혔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너무 옛날 방식이다. 너무나 세상에 관심이 없으니까 설마 하다가 그냥 당한 것"이라고 하며 "사기 치려는 사람이 더 많아질 수 있다. 아무도 믿지 말고 누구에게도 돈을 맡기지 말아라"고 조언했다.
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Joy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