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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불륜설' 직접 언급…"참을 수 없다" [소셜in]

기사입력2026-03-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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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남편 조땡(본명 조정연)을 둘러싼 불륜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유혜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 바람에 대해 처음 말합니다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유혜주와 남편 조정연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불륜 루머를 전면 부인했다.

유혜주는 "남편이 첫째 유준이를 임신했을 당시 항공사 승무원과 바람이 났다는 내용의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받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근거 없는 소문에 일일이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해 함구해 왔으나 주변 지인과 편집자에게까지 확인 요청이 이어져 밝히게 됐다"고 밝혔다.

덧붙여 유혜주는 "남편의 외도를 알고도 지옥 같은 마음으로 살고 있다는 마음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면서 "실제로 바람을 피웠다면 지금까지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오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유혜주의 남편 역시 "처음 소문을 들었을 때 너무 황당해서 오히려 대응하는 게 웃긴다고 생각했다"면서 "사실이 아니기에 그냥 넘겼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족을 건드리는 행위는 참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누리꾼들은 "잘나가니까 질투 나서 저런 소문내는 듯", "유포자들 제발 정신 차리고 살길", "헛소문 퍼트리는 사람들=남 잘 되는 거 부러워서 못 보는 사람들", "현직 승무원인데 결론만 말하자면 말 같지도 않은 소문이고 애초에 이 부부를 아는 사람들은 아무도 안 믿었다", "현직 승무원인데 여초 회사 소문은 절대 믿으면 안 된다", "저런 소문 있는지도 몰랐는데 진짜 왜 그러는 거지? 다들 정신 차려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혜주는 지난 2019년 승무원 출신 조정연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오는 7월 말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유혜주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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