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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지연♥박서함, '너에게 다이브'로 판타지 로맨스 호흡(종합)

기사입력2026-03-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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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연과 박서함이 '너에게 다이브'로 판타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일 iMBC연예 단독 보도를 통해 김지연(우주소녀 보나)과 박서함이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제작 덱스터픽쳐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너에게 다이브'는 덱스터픽쳐스가 아뮤즈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제작하는 한일 합작 프로젝트다. 사고 이후 과거로 돌아간 톱여배우 윤하나(김지연 분)가 첫사랑 박윤재(박서함 분)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쌍둥이 오빠의 몸으로 과거에 돌아간 여주인공이 운명을 바꾸기 위해 분투하는 설정 속에서 로맨스와 판타지 요소가 결합될 전망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김지연이 연기하는 윤하나는 성공한 톱여배우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를 계기로 삶이 뒤바뀌는 인물이다. 과거로 돌아간 뒤 첫사랑을 구하기 위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며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박서함은 극 중 윤하나의 소꿉친구이자 보디가드 박윤재 역을 맡는다. 냉철한 판단력과 압도적인 피지컬을 지닌 인물로, 어린 시절부터 윤하나 곁을 지켜온 순애보 캐릭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한편 김지연은 걸그룹 우주소녀 보나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017년 KBS2 '최고의 한방'을 시작으로 '란제리 소녀시대', '당신의 하우스헬퍼', '오! 삼광빌라!'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펜싱 국가대표 고유림 역을 맡아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이후 MBC '조선변호사', 티빙 '피라미드 게임'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왔다.

박서함은 2022년 화제작 '시맨틱 에러'로 스타덤에 오른 뒤 차세대 남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모델 출신다운 큰 키와 강렬한 비주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팬덤과 대중 인지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군 복무 이후 복귀작으로 선택한 '너에게 다이브'를 통해 또 한 번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킹콩by스타쉽,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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