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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조인성 감탄 부른 영어 실력은? "'휴민트' 해외 촬영 중…"(정희)

기사입력2026-02-2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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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 해외 촬영을 하며 통역을 했다고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금)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영화 '휴민트' 주연 배우 신세경이 출연했다.

이날 신세경은 "영화 '휴민트'를 위해 해외 촬영을 했다"라며 "3개월 정도 라트비아에 머물며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통역을 직접 하신 거냐. 조인성이 감탄했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하자, 신세경은 "그 정도 수준은 절대 아니고, 해외여행을 자주 다녀서 식당 주문하거나 할 때 도맡아 하는 정도였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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