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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으로 브라운관 나들이

기사입력2009-11-1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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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 이후 1년여 간 활동을 쉬어왔던 송혜교가 EBS <다큐프라임> 한중 공동제작 ‘굿모닝 판다’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지난 6월 ‘아시아 판다 친선대사’로 임명된 송혜교는 <다큐프라임> ’굿모닝 판다’의 내레이션을 맡아 판다에 대한 애정과 관심, 나아가 전 세계 야생동물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송혜교씨가 판다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어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을 제안하게 됐다. 판다의 생태와 멸종위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굿모닝 판다’는 새끼를 단 한 마리만 키우기 때문에 번식력이 약해 멸종 위기에 놓인 판다의 생태와 2008년 쓰촨성 대지진으로 멸종 위기에 놓인 자이언트 판다의 생활을 집중 조명했다. EBS <다큐프라임> ‘굿모닝 판다’는 11월 18일(수)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송희 기자 | 사진제공 퓨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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