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는 보이스피싱과 유사한 방식으로, 유명인의 이름과 소속사를 도용해 금전적 이익을 노리는 신종 사기 수법"이라고 덧붙였다.
물고기뮤직은 "당사 명의로 외부에 식당 예약을 진행하지 않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 이체, 물품 구매, 주류 배송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그러면서 "이러한 요구는 모두 사칭에 의한 불법 행위"라며 "사칭이 의심되는 연락을 받으신 경우 절대 응답하지 마시고,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최근 유명 연예인 및 기획사를 사칭한 고액 주문 노쇼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임영웅에 앞서 변우석, 이수근, 송가인, 남궁민 소속사 등이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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