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영화 '파과' 배우 김성철, 연우진, 옥자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파과' 민규동 감독이 액션 롱테이크 촬영을 했는데, 롱테이크 액션이 기술적인 부분이 중요하고 합도 중요하다. 맨 처음 디자인은 나눠서 정말 화려하게 만들어내는 액션이었다. 무술팀이 영상을 보내줘서 다 준비했는데 촬영 3일 전에 한 번에 다 찍자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뮤지는 "첫 등장신을 2시간 동안 17번 찍었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하자, 김성철은 "2시간이 아니다. 12시간 동안 17번 찍었다. 내가 더 고생했기 때문에 바로잡아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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